마루야마선수, 천국에 계신 어머니에게 바친 눈물의 동메달

깨알 일본어 공부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노르딕 스키·점프 여자 개인 노멀 힐 결승 (7일, 프레다초 점프 경기장) 「ミラノ・コルティナ五輪・ノルディックスキー・ジャンプ女子個人ノーマルヒル・決勝」(7日、プレダッツォ・ジャンプ競技場) 미라노・코르티나고린・노르딧꾸스키-・쟌프 죠시 코진 노-마루히루・켓쑈우 (나노카, 프레닷쯔오・쟌프쿄우기죠우) 일본 여자대표팀의 에이스인 마루야마 노조미(27)가 첫 번째 97미터, 두 번째 100미터를 날아 총 261.8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일본 대표팀이 이번 대회에서 첫 메달을 획득한 것이다. 日本女子のエース、丸山希(27)が1本目97メートル、2本目100メートルを飛び、合計261・8点で銅メダルを獲得した。日本選手団今大会メダル1号となった。 니혼죠시노 에-쓰, 마루야마노조미(니쥬우나나)가 잇폰메 큐우쥬우나나메-또루, 니혼메 햐쿠메-토루워 토비, 고우케이 니햐쿠로쿠쥬우잇뗀하치텐데 도우메다루워 카쿠토쿠시따. 니혼센슈단콘타이카이 메다루 이찌고우또 낫따. ‘여기까지 오는데 오래 걸렸다. 이렇게 메달을 따고 스키점프를 계속해 온 것이 좋았다. 「ここまで来るのに長かった。こうしてメダルを取れて、スキージャンプを続けてきてよかった」-。 코코마데 쿠루노니 나가캇따. 코우시떼 메다루워 또레테, 스키-쟌프워 쯔즈케테끼떼 요캇따. “내가 이런 곳에 올 줄은 상상도 못했다. 개막부터 컨디션이 올림픽까지 유지될까 생각했었지만, 한시름 놓았다” 라고 웃으며, 메달이 확정된 뒤의 눈물에 대해서도 “네. 기뻤으니. 안도감과 기쁨을 느껴서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私がこんなところに来るとは想像してなかったと思う。開幕から調子が五輪まで持つかなと思っていたけど、一安心」と笑い、メダル確定後の涙についても「はい。うれしかったので。安心感とうれしさ」と語った。 "와따시가 콘나 토꼬로니 꾸루또와 소우조우시떼나캇따도 오모우. 카이마쿠까라 쵸우시가 고린마데 마쯔까나또 오못떼 이따케레도, 히또안신" 또 와라이. 메다루 카쿠테이고노 나미다니 쯔이떼모 "하잇, 우레시깟따노데. 안신칸또 우레시사" 또 카탓따. 그리고 고등학교 시절 병으로 세상을 떠난 어머니 신코씨에게 “보고 있는지 안 보고 있는지 나는 확인할 수 없어서 어려운데요”라고 웃으며 “보고 계신다면 기쁘고요, 집으로 돌아가면 내가 해냈다고 보고 하고 싶다. 골드 메달이 아니어서 화가 났을지도 모르겠지만” 이라며 부드러운 표정으로 밤하늘을 바라보았다. そして高校時代に病気で亡くなった天国の母・信子さんに向けて「見てるか見てないか私には確認できないので難しいんですけど」と笑いながら「見ててくれたら嬉しいし、帰ったら取ったよって報告したい。ゴールドメダルじゃないので怒ってるかもしれないですけど」と柔らかな表情で夜空を見つめた。 소시떼 코우코우지다이이 벼우키데 나쿠낫따 텐고쿠노 하하・노부코상니 무케테 "미떼루까 미뗴나이까 와따시니와 카쿠닌데키나이노데 무즈카신데쓰케도"또 와라이나가라 "미뗴쿠레떼따라 우레시이시, 카엣따라 톳따욧떼 호우코쿠씨따이.고-루도메다루쟈나이노데 오콧떼이루가모 시레나이데쓰께도"또 야와라카나 효우죠우데 요조라워 미쯔메따. ---------------------- 올림픽 五輪 고린 결승 決勝 켓쑈우 경기장 競技場 쿄우기죠우 에이스 エース 에-쓰 동매달 銅メダル 도우메다루 선수 選手 센슈 대회 大会 타이까이 획득 獲得 카쿠토쿠 스키점프 スキージャンプ 스키-쟌프 개막 開幕 카이마크 눈물 涙 나미다 안도감 安心 안신 천국 天国 텐고쿠 밤 하늘 夜空 요조라 ---------------------- 출처 : 야후재팬 뉴스 데일리 https://news.yahoo.co.jp/articles/4d284f9c1949d03d53949570cd0136102c37a6c3

마루야마선수, 천국에 계신 어머니에게 바친 눈물의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