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버섯] 삿갓외대버섯-버섯사고의 대명사

모두의 약초

식용인 외대덧버서(밀버섯)과 유사하여 구분이 쉽지 않음. 갓표면에 흰가루나 물방울이 있으면 의심해볼 것. 대가 오뚜기 형태로 도톰한 것도 특징이나 이것만으로는 구분하기는 어려움. 늦여름~가을철 활엽수림 혹은 혼합림 내 땅 위에서 발생. 갓 표면은 견사상 광택이 나며, 대는 상하 굵기가 비슷하며 종종 뒤틀려 있으며 견사상 광택이 나며 백색이고 종으로 섬유상 선이 있음. 느타리와 구별이 필요. 위장관 자극(gastrointestinal irritants) 중독 유발. 중독증상은 버섯을 섭취한 후 30~90분이 지나면서 시작하며 3~4시간이 지나면 점차 감소하다가 수일 후면 완전히 회복됨. 설사, 구토, 복통, 탈수현상을 수반하며, 쇠약, 현기증, 오한이 발생하는 등 주로 소화기 장애가 나타남.

[독버섯] 삿갓외대버섯-버섯사고의 대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