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 외대덧버섯(밀버섯)

모두의 약초

독버섯인 삿갓외대버섯과 흡사하여 채취에 주의 요함, 전문가들도 쉽게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금물에 염장 후 취식 권장. 균모는 지름 7∼12cm이고, 원추형에서 가운데가 높은 편평형이 된다. 표면은 매끄럽고 회갈색인데 표면에는 백색의 비단같은 섬유가 있고 미세한 회색의 얼룩 반점이 있다. 살은 가운데가 두껍고 가장자리는 얇으며 밀가루 냄새가 난다. 주름살은 바른주름살형의 홈파진주름살이고 백색에서 백황색으로 된다. 자루의 길이는 10∼18cm, 굵기는 7~8cm이고, 백색이다. 자루는 아래쪽으로 굵거나 또는 가늘고 매끄러우며, 속은 살로 차 있다. 포자 : 크기는 9.5∼12.5×7∼9.5μm이고 여러 개의 각이 있는 다각형이다. 발생 및 생활 : 가을에 활엽수림의 땅 위에 무리를 짓거나 홀로 나며 부생생활을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외대덧버섯 (한국의 버섯, 2003. 9. 15., 조덕현)

[식용] 외대덧버섯(밀버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