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 상황버섯

모두의 약초

상황버섯(桑黃--)으로도 불리는 목질진흙버섯(Phellinus linteus)은 균사체 버섯이다. 주로 끓여서 차로 먹는다. 맛이 순하고 독성이 거의 없으나 개인마다의 건강상태에 따라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다. · 유사재료 : 영지버섯 (영지버섯은 상황버섯보다 크기가 작으며 더 짙은 붉은색을 띤다. 또한 기둥이 있다.) · 보관온도 : 18~22℃ · 보관일 : 3개월 · 보관법 :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며 물이 묻거나 젖은 것은 가능한 빨리 달여 먹거나 냉동 보관한다. · 손질법 : 흐르는 물에서 이물질을 제거한 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없앤 후 이용한다. · 산지특성 및 기타정보 : 뽕나무에서 자란 버섯으로 색은 황색 또는 갈색이며 3~4년 자라는 다년생 버섯이다. · 섭취방법 : 다른 버섯과 달리 몸체를 먹는 것이 아니라 주로 차로 달여서 마신다. · 다이어트 : 열량이 낮아 비만인 사람에게 좋다. · 효능 : 자궁경부암 예방, 만성 위장병, 위암, 대장암의 혈변, 설사가 잦은분, 소화불량, 지혈효과, 임파선 결핵예방 [네이버 지식백과] 상황버섯 (쿡쿡TV)

[식용] 상황버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