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 노란달걀버섯-헬리고박터균 증식 억제

모두의 약초

o 자실체 형태 어린 균(幼菌)은 달걀모양이지만, 반구형을 거쳐 편평하게 전개됨. 갓 둘레에 방사상 홈선이 있음 o 자실체 조직 담황색의 조직 o 자실층 주름살은 떨어진형, 황색, 약간 빽빽함 o 버섯대 크기는 10~15 × 0.7~1cm이고 원통형으로 속은 비어 있다. 황색 바탕에 등황색의 섬유상 인편이 있으며 기부에 영구성인 흰색의 대주머니가 있다. 황색의 턱받이가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노란달걀버섯 (국립수목원 국가생물종지식정보 : 버섯) o 관련기사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김기현 교수, 경상국립대학교 약학대학 안미정 교수와 함께 ‘노란달걀버섯’에서 헬리코박터균 증식을 억제하는 천연물질을 발견했다. 17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헬리코박터균(Helicobaster pylori)은 위점막 표면에 기생해 위암, 위궤양 등을 유발하는 발암인자이며, 서양인보다 아시아인의 감염률이 높아 우리나라 인구의 약 50% 이상이 감염됐다고 알려져 있다. 공동연구팀은 노란달걀버섯 추출물로부터 지방산 유도체 7종과 스테로이드 계열 화합물 3종을 분리했는데, 이들 중 2종의 화합물이 최대 80%까지 헬리코박터균 증식을 억제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최근 확인된 천연물질 퀘르세틴(Quercetin)보다 항균 능력이 2배 이상 높고, 현재 임상에 사용되고 있는 항생제 메트로니다졸(Metronidazole)과 비슷한 효능이다. 노란달걀버섯의 생김새가 비슷한 개나리광대버섯은 맹독성이므로 무분별한 복용을 주의해야 한다. 자바달걀버섯이라고도 불립니다.

[식용] 노란달걀버섯-헬리고박터균 증식 억제